제트의 여행기 블로그

jetgirl.egloos.com

포토로그 마이가든



라디오헤드-스탑모션 뮤직비디오 중 Weird Fishes/Arpeggi – Abby Wilcox

본인들이 만든 건 아니고, 
팬들이 팬심으로 만든 스탑모션 뮤직비디오다. 
트윗질하다가 알게 되었다. 

출처는 http://www.ateaseweb.com/2009/10/22/radiohead-and-stop-motion-videos/

이 중에서 제일 나은 듯 한 걸 하나 가져왔다.
작년에 in rainbows 일본 공연 보러 간 것 같다. 사이타마 아레나인 듯...
다시 되씹어 보면 오사카에서도 공연 본거 같다 이 사람들 ㅎㅎㅎ

2분 4초부터 시작하는 공항편에서는 아시아나 항공 언냐들이 찍혀서 깜놀했다. ㅋㅋㅋ

오사카 갔다가 도쿄 갔나?
오사카 맞는 거 같은데;;;... 미도스지센하고 난바역... 아메무라 아니었나...
ㅠㅠ

암튼 음악이랑 잘 어울리고
weird fishes라는 부분에서 회전초밥이 나와서 ㅋㅋㅋ 웃었다. ㅋㅋㅋ

Weird Fishes/Arpeggi – Abby Wilcox

 

셀축, 에페소 (2)

이제는 영어로 솰라솰라 하는 이 터키 가이드 아저씨 말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다. 내 귀에 영어 필터링이 작동을 시작하여 이젠 듣는 것조차 귀찮아졌다. virgin mary의 마지막 요양처로 가는 길에 터키 한인회에서 한국어로 간단히 써 놓은 게 있어서 조금이나마 알아들을 수 있었다. 요한복음에 따르면~~~ 어쩌구 저쩌구... 한 시골 수녀가 꿈에서 계시... » 내용보기

채용담당자 중 한사람이 된 11월 첫번째 월요일

오늘 면접을 봤다.내가 면접관이 되었다. 뭔가 색다른 기분...1. 외모가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. 외양이라고 해야 하나? 내뿜는 포스? 어둡거나 멍하면 대략;;; 입 벌리고 있지마!그렇지만 지나치게 생글생글한 면접자는 또 가식적이고.. 2. 남의 말 경청 자세는 좋지만 너무 고개를 끄덕거리면 그것도 가식적으로 보임3. 업무에 대한 분석... » 내용보기

셀축, 에페소 (1)

아침을 먹고  첵아웃으로 했다. 11시 30분에 이즈미르행 버스를 타야 했는데 10시 40분... 너무 일찍 왔다. 어떤 터키 아저씨가 옆에서 열심히 말을 시킨다. 뭔가 주소를 막 적어 달란다. 그런데 한국주소 영어로 쓰기가 너무 길지 않은가!귀찮아서 이메일 어드레스를 적어 주었다. 그리고 난 말했어, 분명히... 이거 이메일이라고!!! 왠지 ... » 내용보기

여행기고 뭐고..

너 블로그 제목부터 바꿔.--여행기 따위 쓰지도 않고!!!아니 변명을 하자면... 요즘 정말 미친듯이 피곤하고...대학원 다니다 보니.. 과제가 너무 많고..I am sorry. 요즘 윤상 오라버니 노래에 빠져있음둥. ㅎㅎ글고 사이토 카즈요시 이 사람도 노래 좋구나 우하하...  » 내용보기



너에게 희망이 되어줄께

영어단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