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그 : 혼자여행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2007. 8. 3 도쿄 두번째 방문(0)2008.12.19
- 08. 10. 05 방향치는 오사카에서도...(0)2008.11.18
- 08. 10. 04 나라마치, 그리고 오사카에서 헤매다.(0)2008.11.11
- 08. 10. 04 나라시에서.(6)2008.11.05
- 08. 10. 03 아스카에서의 하룻밤(2)2008.10.29
- 08. 10. 03 아스카 좋아요.(0)2008.10.20
- 08. 10. 03 아스카 문화의 그곳, 아스카(0)2008.10.13
- 08.10. 02 끝이 좋으면 다 좋은 거지. 오오~오사카(4)2008.10.08
- 08. 10. 02 오사카 성 근처에서 오전 다 보냈다. (4)2008.10.07
- 08.10. 01 처음 뵙겠습니다. 오사카입니다.(4)2008.10.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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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여행기 - 일본 2007
- 2008/12/19 14:05
네이버에 있던 글을 올립니다. 네이버 포스팅을 지워도 같은 내용이 검색에 걸릴것 같군요. 역시 중국여행때처럼 말 많았던 여행이었다. 이번 일본여행. 이번에는 회사에 당당히 밝히고 갔다. ^^ 뭐, 많은 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떠난 거지. 8시 55분 비행기지만 이미 웹체크인도 하고 완벽하게 짐도 챙겨놨기 때문에 훗훗.. 좀...
- 여행기 - 일본 2008
- 2008/11/18 11:32
집에 가기 싫단 말이다! 여기서 한 몇달 놀다 가면 안되나요? 흑.여지없이 일요일의 아침은 밝았고... 근데 이게 밝은 거냐? 아참, 내 방에 창문 없지! 갑자기 햇빛이 들어오던 게스트하우스의 방이 그립다. 난 천성이 거지인가, 호텔보다 그런 데가 더 좋네. 시계를 보니 8시 반이다. 짐을 대충 싸고 리셉션에 1시까지 오겠다며, 짐을...
- 여행기 - 일본 2008
- 2008/11/11 12:18
(하도 헤매고 다녀서 이번 글은 많이 깁니다. -_-)시계를 잃어버려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1시쯤에 도착한 나라마치. 나라마치는 사실 별거 없다. 그냥 주택지 + 약간의 호텔 및 민박 + 갤러리 + 음식점.... 어쨌든 이 작은 동네는 귀엽게도 살짝 부산스럽다. 무엇보다 밥 먹을 데가 필요해, 두리번거리는데 떡과 차를 파는 찻집 밖에 없다. 떡 말고 밥이...
- 여행기 - 일본 2008
- 2008/11/05 09:23
7시 반에 민박집에서 아침을 내줬다. 메뉴는 위와 같은 일본풍에 미소시루 한그릇이 추가. 결국 저 위에 있는 거 다 먹었다. 밥은 머슴밥 수준으로 퍼 왔고... 옆에 있는 젊은이의 밥그릇을 보니 나의 2/3이다. 나중에 한국에서 온 식신이 들렀다는 전설이 퍼지는 거 아닌가 몰라, 할 정도로 엄청 먹는다. 8시 8분 버스를 놓치면 안 되었기에 20분전부터...
- 여행기 - 일본 2008
- 2008/10/29 09:42
여기에 오기 전부터 다카마츠즈카에 꼭 가보고 싶었다. 텐무 천황의 묘일 확률이 높다는 고분, 고구려 복식의 그림과 사신도, 평안남도쪽의 별자리가 그려져 있다는 곳. 텐무 천황의 묘가 아니더라도 고구려에서 온 높은 사람의 고분이겠지, 능이겠지. 자전거를 타고 한참을 간다. 4차선 도로를 따라 다카마츠즈카 표지판 앞에 도착했다. 아침부터 보았던 파란모자의 ...
- 여행기 - 일본 2008
- 2008/10/20 20:21
다시 가보니 사카후네이시라는 한자로 된 표지가 있긴 하다. 자전거를 안내소 뒤에 맡기고 화살표 표시가 있는 산을 오른다. 산이라기 보다는 언덕이다. 뭐야 아저씨들 겁주지 마. 왠만큼 갔는데 안 보인다. 더 가야 하나? 내려갔다. 어라, 만요 문화관이 나오네. 아하하하하하하 나는 지금 어디? 만요 문화관의 안내소분에게 물어보니 아까 그 산(언덕)이 맞다고...
- 여행기 - 일본 2008
- 2008/10/13 21:21
어제 늦게 잤는데도 6시 반이다. 이 놈의 월급쟁이 생체리듬. 야반도주 하듯 (누가 7시 반에 야반도주를...-_-) 비밀번호 카드를 바구니에 던져놓고 체크아웃 했다. 어제 그 모닝세트 집에 가서 다른 샌드위치를 시켰다. 햄과 치즈와 감자. 어제가 더 맛있었지만, 감자가 들어가서 그런지 오늘이 더 볼륨이 있다. 그래봤자 손바닥 샌드위치. -_-...
- 여행기 - 일본 2008
- 2008/10/08 10:10
제목의 오오~ 오사카는 칸쟈니의 노래로..근데 제목을 몰라. -_- 내리실 곳은 시텐노지마에...에... 어디? 길어서 모르겠다. 내리자. 시텐노지 방향이라고 해서 나왔는데 막막하다. 몇번씩 이야기 하지만 내가 지도를 제대로 읽을 수 있다면 앞으로 일어날 쌩고생들은 안 했을 거다. 론리 플래닛 얘는 또 무슨 남쪽 출구로 나와서 길을 ...
- 여행기 - 일본 2008
- 2008/10/07 20:49
원래 계획은 9시에 오사카성 개장하자마자 입장하기였는데...어제 11시 반쯤 잤는데 너무 피곤해서 한 8시쯤에 일어날지도 몰라 ㄷㄷㄷ 했으나 시계를 보니 6시 40분이다. 그러면 뭘해 뒹굴뒹굴 밍기적 대다가 시간 다 갔다. 나 말고도 윗칸의 동양 guy도 French Guy 조안도 전부 뒹굴뒹굴하는 중. 그러다가 그들의 방귀소리도 들어버리고. (-_-)...
- 여행기 - 일본 2008
- 2008/10/06 21:59
여행기가 길어질 것 같군.오사카에서, 아니 일본에서 한번 먹어보고 싶었던 것 중에 하나가 야키소바 빵이었다. 야키소바를 엄청 좋아하는 나로서는 도대체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했다. 덴차가야역에서 내리자마자 vie de france라는 빵집이 보였고, 야끼소바빵이 있다는 걸 본 순간 몸이 저절로 움직였다. 여기서 파는 건 야끼소바 빵이라기 보다는 야끼소바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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